고급형 턴테이블의 대중화를 위해 설치가 간편하도록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사실 턴테이블은 상당히 민감해서 제대로 설치하지 않으면 좋은 소리가 나지 않기때문에 일반인에게는 늘 어려운 분야였습니다. 이점을 파고든게 이 신형 Prime 21입니다.모든 설정 도구가 기본이고 비디오까지 USB 스틱으로 들어있습니다.

개량된 상판과 모터샤시 그리고 3D 프린팅 톤암이 공장에서 이미 장착되어 나옵니다. (그런데 저런 정밀도의 턴테이블에 3D프린팅이 더 유리한지는…) 기존의 유니 피봇은 신형 짐벌 시스템으로 바뀌었고, 아이솔레이션 피트는 VPI의 스페셜에디션인 HW40 턴테이블에 사용 된 것과 동일합니다.

이렇게 개량된 Prime 21외에 Prime 21+ 모델은 VPI Shyla 카트리지 (Audio Technica에서 맞춤 제작)와 VPI Weisline 톤암 케이블 (Norost에서 제조)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가격은 Prime 21: $4,500 / Prime 21+: $6,500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