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는 비발디 사계 중 겨울인데, 이 연주에 주목하는건 클래식도 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통적으로 대부분 가만히 앉아 메인 연주자만 돋보이도록 하는데 이제는 상당히 대중적인 코드가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단지 이 공연에서만 보이는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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