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보정이라는게 기기적으로는 특별한게 아니고 자사의 스피커 특성과 룸특성을 매칭시키는 노하우만 있으면 가능한 것이라서 점점 더 발전하는 휴대폰 성능에 기대어 앱을 만들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이걸 어느 회사나 다 하기에는 그 노하우라는게 녹녹치 않다는 어려움이 있죠.

폰으로 측정된 결과치를 ‘스테레오 허브’로 전송하고 이를 통해 ‘Schröder’ 주파수 이하로 스피커를 보정하게 됩니다.

사실 룸보정하는게 그리 자주 해야 하는 일도 아니고, 또 전문장비를 사기에도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앱으로 제공해주면 훨씬 간편하게 셋업작업을 할 수 있죠.

점점 더 많은 회사들에게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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