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별 미사여구를 동원합니다만 안 열린단 얘깁니다. 하지만 이 쇼에 돌아가는 돈이 얼마인데 그냥 접을 수는 없으니 당연히 온라인으로 합니다. 지금의 상황으로서는 어쩔수 없는 일이긴하나, 쇼의 규모나 수익을 생각하면 초라한 수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신경끄고 내년을 기약해보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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