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조 한정판매되는 이 스페셜 에디션에 신기술이 사용되었다는데 공학도가 아니라서 그런지 몇번을 읽어봐도 무슨 기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대략보아하니 유닛 바뀌고 그에 따라 네크워크 변경했다는 말 밖에는 안보이는데 말이죠. 사실 대부분의...
정밀 기기가공의 대명사 독일이다보니 오디오 메카닉의 대명사 턴테이블 회사가 좀 됩니다. Acoustic Signature은 신생은 아니고 10년 이상된 회사로서 꾸준히 턴테이블을 출시하고 있는데 이번에 NEO 라인업으로 개편을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독일쪽이 디자인은 영 안되는 모양입니다. 예전것은 깔끔함이라도...
공간 보정이라는게 기기적으로는 특별한게 아니고 자사의 스피커 특성과 룸특성을 매칭시키는 노하우만 있으면 가능한 것이라서 점점 더 발전하는 휴대폰 성능에 기대어 앱을 만들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이걸 어느 회사나 다 하기에는 그 노하우라는게 녹녹치 않다는 어려움이 있죠.
고급형 턴테이블의 대중화를 위해 설치가 간편하도록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사실 턴테이블은 상당히 민감해서 제대로 설치하지 않으면 좋은 소리가 나지 않기때문에 일반인에게는 늘 어려운 분야였습니다. 이점을 파고든게 이 신형 Prime 21입니다.모든 설정 도구가 기본이고 비디오까지 USB 스틱으로 들어있습니다.
계속되는 레트로스타일잘 필릴지는 의문 복고가 대세라는건 주지의 사실이지만 이렇게 모델을 계속 늘려가면 과연 기존의 것까지 안 팔리는것 아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디오라는건 어디까지나 취미의 영역이고 또 '한정된 수량'이 가지는 매력으로 빈티지 시장이 따로 존재하기도...
벤틀리라고 해서 카오디오인줄 알았는데 '일반 오디오의 벤틀리 버젼'이더군요. 즉 외관만 그럴싸하게 가져왔다는 거죠(헌데 과연 벤들리의 정체성이란게 차를 벗어나 오디오에서 뭐가 있을까요? 롤스로이스는 전면 그릴 디자인과 환희의 여신상으로 특정지어지는 것이라도 있지만) 물론 전혀 뜬금없는 것은...
소너스 파베르가 카오디오에 관심이 많은가 봅니다. 얼마전에도 매킨토시와 함께 Alps Alpine과 카오디오 파트너쉽을 체결하더니 마세라티에도 손을 뻗치는군요.^^ 사실 이건 각 브랜드의 움직임이 아니라 오너인 Fine Sounds Group의 결정이니 받아주기만 한다면 와디아나 오디오리서치도 당연히...
PSB에서 TV와 세트를 이룰 수 있는 월마운트 스피커 PWM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 깊이 3.5인치, 폭 6.5인치로 PWM1, 2, 3는 각 28인치, 36인치 및 48인치의 길이를 갖습니다. 색상은 흰색/검은색 두가지. 사실...
스피커 스탠드 혹은 오디오랙은 많이 봤지만 턴테이블용 스탠드는 처음 보는군요. 그도 그럴게 클럽 DJ도 아니고 일반 가정에서 여러 오디오와 같이 랙에 수납하는게 공간활용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라 이런 스탠드의 효용성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이미 나온것...
McIntosh, Audio Research, Sonus Faber, Wadia, Sumiko를 소유한 McIntosh Group이 북미 영업이사였던 Trent Suggs이 설립한 개인회사 TWS Enterprises에게 Audio Research의 소유권을 넘겼습니다. McIntosh에서 쉴새없이 신제품을 출시하더니 이렇게 Audio Research까지 넘겨버리는 것을 보면 단기간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