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기기가공의 대명사 독일이다보니 오디오 메카닉의 대명사 턴테이블 회사가 좀 됩니다. Acoustic Signature은 신생은 아니고 10년 이상된 회사로서 꾸준히 턴테이블을 출시하고 있는데 이번에 NEO 라인업으로 개편을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독일쪽이 디자인은 영 안되는 모양입니다. 예전것은 깔끔함이라도 있었는데 이번건 굳이 백설기에 콩가루 뿌린 디자인 컨셉이군요.

구형 Thunder

메인 최상단은 INVICTUS NEO이고 아래부터 이번에 출신된 모델들입니다. 새로운 DTD 베어링과 AVC 회로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각 모델별로 3,600 유로부터 155,000 유로이며, 여섯가지의 신형 톤암도 선보였는데 1,300 유로부터 24,000 유로입니다.

INVICTUS JUNIOR NEO
ASCONA NEO
MONTANA NEO
DOUBLE X NEO
MAXIMUS 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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