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스탠드 혹은 오디오랙은 많이 봤지만 턴테이블용 스탠드는 처음 보는군요. 그도 그럴게 클럽 DJ도 아니고 일반 가정에서 여러 오디오와 같이 랙에 수납하는게 공간활용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라 이런 스탠드의 효용성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이미 나온것 소개는 드려야죠.

독일의 Liedtke-Metalldesign에서 나온 Laufwerktisch STATEMENT는 높이 70cm에 50cm넓이의 화강암 또는 슬레이트, 즉 돌판이 기본 제공되며 “LM-Vibration Booser”라는 진동 흡수제와 스파이크와 그 받침 등이 들어 있습니다.

과연 턴테이블에 € 1,111(오타 아닙니다. 실제 가격이 이렇습니다.) 을 투자할지 말지는 어디까지나 지름신과 잘 상의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liedtke-metalldesign.eu/epages/64011114.sf/de_DE/?ObjectPath=/Shops/64011114/Products/LM-STAT-01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