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휩쓸고 있는 이때 모든 상점들은 폐쇄되고 이동도 제한되고 있음은 어느 나라나 비슷하기때문에 오디오샵이라해서 다를건 없습니다. What HiFi의 기사처럼 고객이 오지 않으니 기기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거나 온라인 혹은 전화상담에 의존하는 수밖에는 없을테니까요.

https://www.whathifi.com/news/how-covid-19-has-affected-uk-hi-fi-retailers-and-how-you-can-support-them

(미국이나 영국 등의 서구사회에서 말하는 ‘우편판매’는 말 그대로 편지입니다.한국처럼 인터넷으로 뭐가 안되거나 하면 난리가 나는 것과는 반대로 인터넷 서비스나 전화 등의 변경/해지 등은 거의 전화로 이루어지며, 게다가 여기에 요금이 붙기도 합니다. 또한 생각보다 편지를 많이 사용합니다. 환불의 경우 체크를 발생해서 우편으로 보내주기도 하니… 한국에서는 좀 상상하기 힘듭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1. 직원 줄이고 온라인에 집중하나 힘들다
  2. AV수요가 늘어났다
  3. 온라인 판매가 고착화되면 오프라인이 다시 못 살아날까봐 두렵다

대략 짐작가능한 내용입니다만 아쉽게도 아직은 창의적인 변화가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당장의 신속한 변화가 어렵다 하더라도 고민하는 모습은 필요하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듯 로코나 이전의 시대로 돌아가기는 힘들기때문에 ‘비대면의 사회’를 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각 업종의 특성에 맞는 ‘비대면 방식의 개발’이 시장 선점의 핵심입니다. 오히려 HiFi계의 비대면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될수 있죠.

누가?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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